웰메이드 LEET 추리논증 중 추리 Basic (법문사, 2008)

관리자
2026-08-22
조회수 38

웰메이드 LEET 추리논증 중 추리 Basic (이시한, 법문사, 2008)


출판사: 법문사
출간: 2008~2009



책소개

여러 규칙과 조건을 정리하고 가능한 경우를 좁혀 결론을 도출하는 LEET ‘추리’ 유형을 별도로 학습하도록 만든 기본서입니다. 추리논증이라는 하나의 과목 안에서도 논증과 추리를 서로 다른 사고과정으로 구분해 전문 교재를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책의 Point

첫 LEET 시대부터 문제를 세분화하고 유형별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현재 LEET 추리논증에서도 유형별 집중학습과 문제별 접근법이 중요한 학습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 줄 포지셔닝:
복잡한 조건을 구조화하는 ‘추리’의 사고법을 LEET 초창기부터 체계화한 기본서.


추천 독자: LEET 추리논증 수험생
핵심 키워드: LEET, 추리논증, 논증, 전제, 비판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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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EET 교육의 출발점에서


2009학년도 로스쿨 제도의 출범을 앞둔 2008년, 대한민국에는 아직 LEET 기출문제가 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수험생들은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이 어떤 시험인지,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웠습니다. 이 시기 이시한은 EBS 법학적성시험 대표강사로 EBS 최초 LEET 강좌의 시작을 맡았고, 《EBS 로스쿨 LEET 언어이해》와 《EBS 로스쿨 LEET 추리논증》, 실전 모의고사 시리즈를 통해 새 시험의 학습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조선일보 교육칼럼 「이시한의 로스쿨 가자」를 연재하며 LEET의 출제원리와 언어이해·추리논증 공부법을 대중에게 설명했습니다.


당시 이시한이 제시한 정확하고 빠른 읽기, 핵심어와 주제문장 파악, 구조적 독해, 문제 유형 분석, Basic→Advanced→Actual Test로 이어지는 단계형 학습은 첫 LEE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을 공부하는 하나의 길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웰메이드 LEET 시리즈에서는 언어이해를 Basic과 Advanced로, 추리논증을 논증과 추리로 세분화하며 이러한 학습체계를 더욱 구체화했습니다.


오늘날 LEET 교육에서도 언어이해의 구조적 독해와 추리논증의 유형별 접근, 기본이론에서 심화·기출·실전 모의고사로 이어지는 단계형 학습은 익숙한 공부법입니다. 이를 한 개인이 만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시한은 LEET가 처음 시작되던 시기에 EBS·조선일보와 함께 새로운 시험을 해석하고 학습의 기본 틀을 제시한 초기 LEET 교육의 선구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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