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고객센터

1644-2298

평일 : 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HOME공기업/NCS공기업 취업공기업 목표를 정하라

공기업 목표를 정하라

공기업!!!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을까?

카테고리 아이콘

TARGET 공기업

저희가 늘 공기업 설명회를 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들어가고자 하는 공기업을 타겟팅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공기업은 정말 많고, 각기 원하는 스펙과 전형절차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기업의 1지망과 2지망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또 ‘스펙타파’라고 해서 스펙을 아예 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서 일단 공기업을 군으로 묶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발전 공기업, 금융권 공기업, 사회·복지 공기업, 교통 관련 공기업, 국제·무역 공기업, 농·수산 관련 공기업, 의료 관련 공기업, 연구원, 진흥회 등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에너지·발전 공기업과 금융권 공기업을 중심으로 준비를 하라고 많이 이야기 합니다. 이유는 에너지·발전 공기업과 금융권 공기업을 동시에 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 직군의 공기업들은 서로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스펙도, 필기시험도 면접에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러므로 일단 먼저 준비를 해야 하는 곳이 바로 에너지·발전 공기업과 금융권 공기업입니다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이 두 직군에 공기업들이 가장 꾸준히 많은 채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발전 공기업은 한국 사회의 가장 기초 산업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꾸준히 인력이 보강되어야 하고, 변화해야 하는 공기업입니다. 실제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공사 등의 공기업은 사회적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더 나아가 국제적 이슈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인력,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는 이유입니다.

hlep 이미지금융권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한국이 저성장 시대로 들어가면서 주목을 받았던 것이 바로 금융입니다. 더 이상 제조업부문이 성장하지 않는다면 금융을 토대로 성장을 해야 하지요. 그래서 금융정책이 주목을 받으면서 금융에 관련된 공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신호는 2010년 이후로 꾸준히 되어왔지만 공기업을 들어가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정보가 제대로 없어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금융권 공기업 또한 꾸준이 인력채용을 해왔고, 우수한 인력 채용을 위해 끊임없이 채용에 변화를 주고 있기 때문에 이를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여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공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복지 공기업입니다. 이 공기업은 2013년부터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유는 바로 현 정부의 복지 공약 때문이었지요. 이제 복지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S.O.C의 투자 등 많은 부문이 복지 공약으로 나오고 있고, 이를 뒷받침 하는 곳이 바로 사회·복지 공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인력을 확충해야 하는 곳이 바로 이 사회·복지 공기업이 된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 공기업도 생각해보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부문에 대해서 수험생들은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이유는 정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기업 분류

다음 표는 공기업을 직군별로 구분해보았습니다. 이는 정부에서 한 직군과는 다르다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정부에서는 시장형 공기업, 준시장형 공기업, 기금관리형 공기업,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으로 나누어 분류해 놓았습니다. 이를 분류한 기준은 행정업무에 따른 분류지요.

그래서 실제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으며 에너지·발전 공기업, 금융권 공기업, 토목·토지 건축 공기업, 사회·복지 공기업, 교통 관련 공기업, 관광 관련 공기업, 국제·무역 공기업, 농·수산 관련 공기업, 의료 관련 공기업, 환경·산업 관련 공기업, 기타 공기업으로 분류를 했습니다.

공기업의 분류
공기업의 분류
공기업군 공기업의 종류
에너지·발전 공기업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광물자원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금융권 공기업 한국조폐공사, 대한주택보증주식회사, 대한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기술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투자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농협중앙회, 지역농협
토목·토지 건축 공기업 한국감정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대한지적공사
사회·복지 공기업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장학재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소비자원, 건설근로자공제회, 노사발전재단, 학교법인한국폴리택,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잡월드
교통 관련 공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광 관련 공기업 한국관광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
국제·무역 공기업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농·수산 관련 공기업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의료 관련 공기업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환경·산업 관련 공기업 해양환경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물류지원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연구재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 진흥원,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생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구콘텐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타 공기업 한국마사회, 한국방송광고 진흥공사,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승강기 안전관리원, 한국승강기안전관리공단, 전기기술원, 국제방송교류재단,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기상산업진흥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일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한국행정연구원,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동북아역사재단